크리스마스같은 빨강이 있는 그림

'내 이름은 양 정이야. 해 일자가 세번 들어가.' 어울리지 않는 곳,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. 그 약간에 불일치에도 잔인했던, 2000년 초반. 의아한 그리움에 대한 이야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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